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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박사 이용택입니다.
   글쓴이 : 수원이용택     날짜 : 15-11-13 10:02     조회 : 2358    
안녕하세요
초교동문회에 (매산) 많이 관여하다보니,
 여기에는  자주 못왔네요
(매산총동문회 사무총장역임)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이맘때면 모두가 추억을 그리워하는 맘이 생기는 때인가봅니다.
누가 그랬지요 추억은 아름답다고 했지요
좀 안된 추억도 상기하면 좋으니까요

어린 시절, 학창시절에는
학교 교정에 한곁에 서있는
"뽀프라나무가 초봄에 움텃다가 여름에 한껏 푸른 빛을 발산하다가
가을에 일찍 낙엽지는 과정을 보면서"
나는 또 한해가 가누나하고 생각한것 뿐이니까요
근데 후일 지나서 생각해보면
그것이 나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준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가장 기뻣던것은
수원시 의원으로 당선되어서 당선 축하를 받을 때였습니다.
모교가 가장 고마운때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22회 총무로 활동하고 있지만
동문회에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문회는 언제나 우리의 생활의 동력이었다는 것을